이메일 킬러의 IPO 도전장…기업용 메신저 ‘슬랙’ 알아보기

(사진=픽사베이)

 

2002년 캐나다 밴쿠버엔 ‘루디코프’라는

이름의 한 IT 회사가 설립됐습니다.

 

룬드 출신의 20대 후반 남성인

다니엘 스튜어트 버터필드가

아내와 공동 창업한 회산데요.

 

그는 학부와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어릴 때부터 코딩을 독학했고 웹 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린 컴퓨터 덕후였습니다.

 

버터필드는 루디코프에서 ‘게임 네버엔딩’이란

온라인 게임을 개발했지만 고배를 마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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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