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킬러의 IPO 도전장…기업용 메신저 ‘슬랙’ 알아보기

(사진=픽사베이)

 

2002년 캐나다 밴쿠버엔 ‘루디코프’라는

이름의 한 IT 회사가 설립됐습니다.

 

룬드 출신의 20대 후반 남성인

다니엘 스튜어트 버터필드가

아내와 공동 창업한 회산데요.

 

그는 학부와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어릴 때부터 코딩을 독학했고 웹 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린 컴퓨터 덕후였습니다.

 

버터필드는 루디코프에서 ‘게임 네버엔딩’이란

온라인 게임을 개발했지만 고배를 마셨고요.

 

 

대신 이 게임의 채팅방 사진 공유 기능을 사업화해

2004년 ‘플리커’를 출시합니다.

 

플리커는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회사는 이듬해 야후에 인수됐는데요.

 

버터필드는 야후 소속으로 3년간 일했지만

2008년 회사를 떠나 재창업에 나섭니다.

 

이듬해 그는 ‘타이니 스펙’이란 회사를 설립,

게임 ‘글리치’를 출시했지만 또 실패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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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