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멍청한 회의’를 피할 수 있을까?

 

S#1. 어느 수사관들의 회의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007년 10월 30일 미국의 어느 펜트하우스

18층에 사는 여성이 시신으로 발견된 겁니다.

 

(왼쪽에 안긴 사람이 린다 스타인이다. 사진출처=Billboard.com)

(왼쪽에 안긴 사람이 린다 스타인이다. 사진출처=Billboard.com)

 

그의 이름은 린다 스타인.

유명인들과 가까운 부동산 중개인이었죠.

 

경찰들은 해당 사건이

면식범의 소행이라고 판단합니다.

 

왜일까요?

 

(사진=pixabay)

(사진=pixabay)

 

일단 스타인의 펜트하우스는

안내원이 있는 전용 엘리베이터로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방문객 모두가 안내데스크에 이름을

확인해야 할 정도로 보안이 철저했습니다.

 

게다가 당일 감시카메라 기록에서

스타인이 건물에 나간 적이 없고,

그녀가 엎드린 시신으로 발견되기 전에

단 한 명의 방문객만 있었습니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