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타고 떡상하는 회사, 스마트스터디와 샌드박스네트워크

2019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스마트스터디와 샌드박스네트워크입니다.

 

얼마 전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

120여곳의 성적표를 업종별로 정리했죠.

 

여기서 눈에 띄게 좋은 실적을

거둔 회사가 2곳이 있었는데요.

 

바로 스마트스터디와 샌드박스네트워크였죠.

 

두 회사의 공통점은 유튜브라는

거인의 어깨를 올라탔다는 점입니다.

 

(출처=진격의거인)

 

기본적으로 콘텐츠 제작사는

어디서 활동할 것인지 정해야 하는데요.

 

이들은 다양한 플랫폼 중에서

유튜브를 택했으며

서비스 이용률이 확 늘어나자

그 성장세에 수혜를 본 것입니다.

 

(출처=와이즈앱)

 

그리고 저는 두 회사가

뛰어난 운영능력을 기반으로

스낵 콘텐츠의 비전과 미래를

몸소 증명했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만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행보와 성공방정식이 다르고

직면과제 또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해 두 회사의

실제 경영성적은 어땠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스마트스터디의 실적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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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