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퐁’의 개발사, 스마트스터디의 사업구조를 살펴보자

이제는 너무 잘 나가서

더 이상 초기기업이라 부르기 힘든 스타트업!

 

네이버와 같은 대형 IT기업으로의 도약을

당장 눈앞에 두고 있는 스타트업!

 

대략 기업가치 500~5000억원 사이,

특정 분야 선도적 위치에 있는 스타트업을

살펴보는 투자리포트 <넥스트유니콘>입니다!

 

이번에는 콘텐츠쪽으로 눈을 돌려봤는데요.

 

‘핑크퐁’이라는 캐릭터로 키즈시장을 강타한

스마트스터디가 그 주인공입니다.

 

(사진=스마트스터디)

(사진=아웃스탠딩)

 

스마트스터디는 스마트폰

보급 초기였던 2010년 설립돼

여러 가지 모바일 서비스를 운영한 바 있습니다. 

 

그러다가 2012년 핑크퐁이 성공을 거두면서

고속성장의 계기를 맞게 됐는데요.

 

특히 지난해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고객접점 확대, 신사업 성공에 힘입어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났으며

업계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죠.

 

(사진=스마트스터디)

(사진=스마트스터디)

 

그렇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성공요인은 무엇일까, 

어떤 사업을 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현황은 어떨까,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총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스마트스터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창업자와 관련해 두 가지 키워드를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삼성출판사.

 

김민석 대표는 중견 출판/문구회사인

삼성출판사의 창업주 3세입니다.

 

김봉규 회장의 손자이자

김진용 대표의 장자로서

가업승계가 거의 확실한 상태죠.

 

실제 삼성출판사는 초기 투자자로서

스마트스터디의 지분 21%를 가지고 있으며

성장과정에서 직간접적인 지원을 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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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