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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람

“혹시 시간 좀 알려줄래?”

 

한참 수업을 듣고 있는 와중에

옆에 있는 친구가 묻습니다.

 

(김형수 이원 대표 사진=E.One Youtube)

 

“(소곤소곤) 시간?”

 

(김형수 E.one 대표)

 

종이오리기

“응. 지금 시계를 켤 수가 없어서”

 

사실 그 친구는 시각장애인이었고

평소엔 소리로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를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괜히

시계 소리를 켤 수 없으니

옆 사람에게 시간을 묻는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없었던 거죠.

 

궁금

당시 MIT를 다니고 있던 김형수 대표는

이를 계기로 소리 없이도 시각장애인들이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계

제작해보기로 결심합니다.

 

브래들리 신들러 미국 패럴림픽 수영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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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