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밀레니얼 세대가 ‘스마일 디렉트 클럽’으로 치아를 교정하는 이유

(조던 카츠만(왼쪽), 알렉스 펜켈)

 

13세 소년 알렉스 펜켈과 조단 카츠만이

처음 만난 건 2000년대 초 어느 여름날

미국 트래버스 시티서 북동쪽에서

40마일 떨어진 타누가 여름 캠프였습니다.

 

두 사람은 당시 치아 교정기를

끼고 있단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비슷한 점이 많은 이들은 금새 친구가 됐고,

나중에 공동 창업을 세차례나 할만큼

관계가 돈독해졌습니다.

 

둘은 자동차 셋팅 사업을 비롯해

여러 회사들을 설립했는데요.

 

일리노이리뉴얼닷오알지, 원트 등을 창업했고요.

 

전자상거래 서비스 운영 경험도 쌓습니다.

 

(사진=셔터스톡)

 

2012년 이들은 새로운 창업을 위해

사업 아이템을 두고 머리를 맞댔는데요.

 

그들이 어린 시절 겪었던 ‘치아 교정’의

불편에 다시 주목했습니다.

 

두 사람은 치과에 가지 않고서도

합리적 가격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치아 교정 시스템을 개발키로 했죠.

 

펜켈은 인크와의 인터뷰서 이렇게 말합니다.

 

(알렉스 펜켈)

 

“우린 치아 미백 제품인 크레스트 화이트스크립스가

한 일을 치아 교정 산업서도 해내고 싶습니다”

 

“예전엔 치아에 미백 효과를 주려면

병원에 가서 800달러를 내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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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