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7000만명이 다운받은 스노우, 그런데 수익은?

여러분, 사진 찍을 때

무슨 앱 쓰시나요?

 

(사진=셔터스톡)

 

저는 ‘기카(기본카메라)’만 쓰는 사람이긴 하지만…

많은 분들이 다양한 카메라 앱을 쓰시죠.

 

앱스토어에 가보면 수많은 카메라 앱들이 있습니다.

 

(국내 사진 앱 순위, 출처=앱애니)

 

그런데 수많은 카메라 앱 중에서

굳건히 정상을 지키고 있는 앱이 있으니,

 

그 이름은 바로 스노우입니다.

 

같이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소다, B612, 푸디 같은 카메라 앱도

스노우가 만들었습니다.

 

(사진=스노우)

 

스노우는 출시 3년째에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에서 인기 앱으로 등극하며

2억7000만 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한 때 ‘제 2의 라인’이라고 불렸던 스노우.

사용자 수를 보면 대단한 성공이 틀림없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수익 모델의 부재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말 ‘제 2의 라인’으로 인정받으며

네이버를 한 단계 도약시키려면

스노우의 거대한 사용자 기반을

수익화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텐데요.

 

과연 가능할지! 한번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가 꺼낸 회심의 카드, 스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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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