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모어, 호갱!”..안전하고 힙한 SNS 마켓 쇼핑팁 5

선릉역 0번 출구의 한 까페,

기사를 쓰는 기자의 귀에는 

‘언밸런스 귀걸이’가 걸려있습니다.

 

(사진=마르니)

 

이렇게 양쪽의 길이나 모양이 다른 귀걸인데요.

작년부터 국내외에서 핫한 패션 아이템입니다.

 

럭셔리 브랜드 ‘마르니’의 콜렉션 쥬얼리를

모티브로 삼은 듯한

제 귀걸이의 가격은 2만 4천원!

 

요즘 가장 힙한 SNS 마켓에서 샀습니다.

마르니에서 샀다면 50만원은 줘야 했겠죠.

 

하지만 저렴하다고 그냥 막 구매한 건 아닙니다.

 

인플루언서인 마켓 주인장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귀걸이와 다양한 코디를 활용한 

사진을 보며 ‘가성비 높겠다’ 싶어 질렀죠.

 

지금 이 순간에도

좋아하는 셀럽의 인스타그램을 보며

‘지름신’ 억누르는 분들 많으시죠?

 

(사진=언스플래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19’에도 

언급될 정도로 대세가 된 SNS 마켓

(1인 마켓).

 

기존 업체보다 단순한 유통구조라 저렴하고

트렌드 반영 속도도 아주 빠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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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