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타다, 무궁무진한 시장성과 어마어마한 규제리스크

2018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요새 

가장 핫한 모빌리티 회사, 쏘카입니다.

 

(사진=쏘카)

 

원래 쏘카는 동명의 카셰어링 사업을 하다

모바일 개발사 VCNC를 인수한 다음

주문형 운송서비스인 ‘타다’를 선보였는데요.

 

(사진=타다)

 

이용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낸 동시에

택시업계로부터 강한 반발에 휩싸인 상태입니다.

 

그러면 지난해 쏘카의 성적표는 어땠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실적추이!

 

(사진=아웃스탠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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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 Hihello

    좋은 글 감사히 잘 봤습니다!

    Sharing Economy를 하는 듯 포장했지만
    실제는 Rental Economy인거죠.

    합법이라 주장하는 ‘타다’ 역시 승객을 내려주고
    차고지로 돌아가지 않는 한 불법이라 생각됩니다.

    부득부득 마케팅을 통해 ‘공유경제’의 프레임을 씌운다 하더라도
    비좁은 서울에서 대형 카니발 차량에 한명의 승객을 태우는 것은
    ‘공유’의 의미가 퇴색되는 비지니스 모델이지 않나 싶습니다.

    • 최용식 기자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분명 아직까진 승차공유 개념은 아닌데요. 문제는 법이 바뀌어야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차고지 이슈는 쏘카의 자산을 빌리면 되긴 하는데.. 비용증가로 이어질 수 있겠네요.^^;

  2. 정진영

    님이 말한 기존 리소스 최적화 = 카풀인데 현실이 어떤지 안보이시나요? ;;
    카풀이든 타다든 총알배송이든 결국 소비자의 선택에 맡기는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우버나 에어비엔비에도 장기간 적자였지만 기존시장을 파이를 크게함으로써 개척했다고 볼수있죠
    완전 신규시장이란게 이세상에 어디있습니까?

    • 정진영

      남들이 치열한 고민과 목숨걸고 하는 도전을 그냥 ‘기회비용낭비’ 라고 한마디로 압축해버리는 당신이야말로 원 주장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먼저 하는게 예의아닐까요? 택시와 상생? 빅데이터 최적화? 웃고갑니다. 문제의 원인은 택시기사가 조금도 양보하지 않겠다는건데 그럴듯한 미사여구와 포장론으로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시네요. 님이 해결책 한번 내보시죠? 님말대로라면 우버도 사회악이겠네요ㅎㅎ 그리고 댓글다는건 님이 사양할일이 아니구요. 제 자유입니다.

  3. 정진영

    이재웅이 공격적으로 대응 했다는건 앞뒤가 안맞는거 같아요. 일면식도 없는사람이 그것도 본인분야랑 전혀 상관없는쪽 공무원이 기자들 많은 공개석상에서 뜬금없이 “무례하고 이기적” 이라고 했고 언론에 대서특필됐는데, 거기다 대고 저정도면 젠틀한거 아닌가요? 그럼 무대응하거나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게 정상일까요? 보통사람 같으면 소송걸거나 쌍욕했을 정도인데요.

    • 최용식 기자

      독자님 말씀이 맞습니다. 넘 뜬금없었죠. ㅎㅎ 다만 공격적으로 대응했다는 것은 관이 말하면 민이 엎드리는 ‘나쁜 관행’에 반했다는 의미였습니다. ^^

  4. 재모 박

    제 댓글에 ‘댓글이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고 뜨는데
    왜 이렇죠?
    아웃스탠딩 댓글이 관리자 승인을 거쳐야 하나요?

  5. 윤영진

    저는 전국 렌터카 제휴 모델를 통해 렌터카 비교 예약 공유 서비스를 하고 있는 ‘렌트킹’의 대표 입니다.
    올해 들어서 모빌리티 분야의 서비스 확장성이 빠른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저는 렌터카 업계에 25년 있었고 아직 렌터카는 영업용 차량이기에 자유롭게 전국 렌터카 인프라를 확장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약 40%의 지점 네트워크를 제휴 하였습니다.)
    현재 정부는 4차 산업혁명을 신속히 진행해야 함의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기존 전통 산업의 성난 목소리에 미온적이고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쏘카가 신산업 전사 대표 주자로서 피흘리며 분투하고 있음에 저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대규모 투자 유치를 못한 렌트킹으로서는 ‘도광양회’의 맘으로 저희가 잘하는 것을 잘하면서 현재 한국에서 합법적인 차량공유 서비스를 진행 중입니다.
    즉, 전국 렌트카 네트워크를 통한 차량공유 서비스를 기존 렌터카 영역부터 시작하고 카세어링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궁극적으로는 p2p 카세어링으로 가는 것이 맞지만 현실적으로는 네트워킹을 통한 차량공유가 당장은 맞는 답인 것 같습니다.
    어떤 혁명이나 혁신에서도 결국 언제나 선구자가 있었고, 과도기가 요청되고, 그러면서 점차 대중들도 새로운 물결을 받아 드리는 비율이 높아지리라 믿습니다.

    결국 모든 서비스는 공급자가 아닌 고객(이용자)가 결정할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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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