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위메프-티몬’ 소셜커머스 3사, 2017년 실적 살펴보기

소셜커머스 3사는 IT벤처업계에서

가장 몸집이 큰 사업자인데요.

 

이미 60~70조원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매년 15~20%씩 성장하고 있는,

B2C 전자상거래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행보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6사

 

쿠팡은 배송과 물류를 내재화한

로켓배송 사업에 사운을 걸었고요.

 

티몬은 사모펀드와 대기업을

투자자로 영입해 맞불 작전을 놓고 있죠.

 

위메프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거래액을 올리고 있으며

이베이코리아와 SK플래닛 또한

적극적으로 방어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업계 끝판왕으로서

네이버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죠.

 

그렇다면 이들의 현주소는 어떨까.

 

지난 4~5월 나온 실적보고서를 토대로

비즈니스 상황 및 앞으로 향방에 대해

간단히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설명을 드리기 앞서 몇 가지

한계 및 기준을 사전공지하고자 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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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