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의 눈이 요즘 라틴 아메리카로 향한 이유

 

 

요즘 위워크와 함께 ‘동네북’이 된

또 하나의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소프트뱅크’인데요.

 

이 회사는 120조원(1000억달러) 규모의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를 통해 우버, 위워크,

디디추싱 등 유니콘에 대규모 투자를 했고-

 

이들 기업이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줬습니다만.

 

이는 벤처 생태계를 교란시킬뿐더러 유니콘의

가치를 부풀리는 데 기여했다는 지적을 받죠.

 

소프트뱅크의 대규모 투자엔 그림자가 있지만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한 점도 있다고 보는데요.

 

얼마 전 아웃스탠딩서 번역, 출고한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사에서도

관련된 내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출처=GI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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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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