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회장 “특이점 30년 내 온다…이 시대의 젠트리 될 것”

여섯 번째 소프트뱅크 월드

2017년 7월 20일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파트너, 고객사를 위한 컨퍼런스이자,

소프트뱅크의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죠.

 

(손정의 회장, 사진=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사진=소프트뱅크)

 

60세를 바라보는 손정의 회장이

2시간 반 넘는 키노트를 맡았습니다.

 

물론 10개의 투자사들도 나왔지만!

그는 인사이트를 내어놓는 데

여전히 거침이 없었습니다.

 

그는 발표 첫 부분과

마지막 부분 두 번에 걸쳐서

“이 시대의 젠트리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이것이 과연 무슨 말인지,

키노트를 정리하면서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네 부분으로 쪼개보았어요.

 

1.대전환 시대에 태어난 것,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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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