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야후재팬 흡수로 ‘마지막 퍼즐’을 맞추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금동우님의 기고입니다. 


 

지난 5월 7일 소프트뱅크는 일본 내 최대 포털서비스

야후재팬을 연결 자회사화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즉, 소프트뱅크가 야후재팬의 지분율을

12.08%에서 44.64%로 높이고 야후재팬에 대한

경영 지배력을 강화한 것인데요.

 

5월 8일 진행된 자사 결산설명회 발표 내용을 보면

그 배경과 가치를 주주 및 일반인들에게

충분히 전달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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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우

금동우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드림플러스에서 동경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도왔고, 현재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를 운영하며 금융권 스타트업의 육성지원 및 한화금융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