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새로운 멤버, 이송운 기자를 소개합니다!

웃음_수정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아웃스탠딩에 새로운 멤버가 합류해

독자님들께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웃음

그 주인공은 바로 이송운님!

 

짜잔~!

 

참1

 

그래바로그거야

이미 아웃스탠딩 객원기자로서 

여러 차례 포스팅을 올린 바 있는데요.

 

드디어 정식으로 합류했습니다.

 

(참조 – 중국에서 요즘 제일 핫한 ‘콘텐츠형 중간광고’는 무엇인가)

 

(참조 – 라이브 퀴즈쇼 – 2018년 중국 첫 대박 서비스의 탄생)

 

(참조 – ‘신소매’라는 이름으로 알리바바가 벌이고 있는 사업들)

 

기본_수정

송운님에 대해 잠시 소개를 하자면

중국 국적의 조선족(재중동포)으로서

현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중국에선 O2O 관련 스타트업에서

창업멤버로 활동을 했고요.

 

놀람

한국에 온 것은 4년 전!

 

카페24에서 근무한 다음

대학원 과정을 마쳤습니다. 

 

웃음

송운님과는 지난해 8월

토크콘서트 행사장에서 처음 만났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이를 인연으로 따로 미팅을 가졌습니다.

 

코믹스럽게

이때 아웃스탠딩에 합류의사를 밝히며

“중국시장이 무섭게 떠오르는 가운데

여기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고 있지만

제대로 된 뉴스가 부족하다”며

 

‘중간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살려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했죠. 

 

스마트폰검색

솔직히 좀 망설였습니다. ^^;

 

왜냐면 이미 채용일정이 마무리되고

한창 조직 안정화를 추구했던 때였거든요.

 

기자 경력이 없다는 점도 걸렸고요. 

 

그래바로그거야

하지만 송운님이 말씀하신

비전과 가치가 너무 매력적이라

도저히 거절할 수가 없었는데요.

 

객원기자로 일정 기간 기고를 해보고

합류를 최종결정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파이팅

지난 3개월을 돌이켜보면?

너무 잘해주셨다는 생각인데요.

 

시의적절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냈고요. 

지성과 태도, 그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기본

그리고 서울에서 태어났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한국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았죠.

 

앞으로 아웃스탠딩이 전세계 대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쏟아내기 위해선

유능한 외국인분들의 참여가 필수적인데요.

 

(사진=만화 공포의 외인구단)

(사진=만화 공포의 외인구단)

 

웃음

이와 관련해 제 지인은 송운님의 기사를 보고

아웃스탠딩에 눈이 하나 더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사진=만화 드래곤볼)

(사진=만화 드래곤볼)

 

그러면 질의응답을 통해

송운님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이며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

 

웃음

“안녕하세요. 먼저 독자님들께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웃는2

“아웃스탠딩에서 외국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이송운입니다”

 

“중국 연변에서 온 조선족입니다.

국적은 중국, 피는 한국인이죠”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나이는 어리지만 두 자녀의 아빠입니다”

 

웃음

“아.. 그런가요?

저는 아웃스탠딩에서 미모를 담당하는데.. ㅎㅎ

그러면 어떤 계기로 아웃스탠딩에 지원하게 됐나요?”

 

아부2

“먼저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요”

 

“한국에 온지 4년 가량 됐는데 중국에 대한 정보,

IT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어요”

 

“국내 언론은 대부분 단신, 표면만 다루더라구요”

 

짜증

“이러한 답답함을 해소하고 싶었습니다”

 

웃는2

“마침 최용식, 최준호 기자님의 활동을 보면서

자극을 받았고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먼저 오프라인 행사장으로 찾아가 인사를 했고

대학원 교수님께 부탁을 해 연을 만들 수 있었죠”

 

놀람

“합류과정에서 기억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일하는모습2

“아웃스탠딩팀과 만난 뒤

한동안 연락이 없어서 많이 초조했는데요”

 

“마침 국내 대기업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와서

서류심사까지 통과한 상황이었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웃는2

“면접 가기 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카톡을 보냈는데 함께 하자는 답장이 와서

과감히 대기업 면접을 포기했죠”

 

놀람_수정

“앗.. 저희 입장에서는 아주 큰일날 뻔 했습니다”

 

궁금_수정

“경력공채가 아닌 특채라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었는데요”

 

“아웃스탠딩에서 체험을 해보니 느낌이 어떠세요?”

 

휴식2

“역시 ‘아웃스탠딩스러운’ 뉴스가

쉽게 만들어지는게 아니더라고요”

 

“저 개인적으로도 글쓰기 경험이

많지 않아 내심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팀 동료분들이 많이 챙겨주고

이런저런 조언을 해준 덕분에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일하는모습2

“결론적으로 쉽게 읽히는 글을 쓴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 수 있었죠”

 

“그리고 얼핏 생각하기에는

팀 분위기가 활기차고 시끌벅적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용하고 차분하다는 점이랄까요”

 

웃음

“아.. 그랬나요? ㅎㅎ

 

“그러면 앞으로 어떤 기사를 쓰고 싶나요?

아웃스탠딩은 최대한 창작자의 자율성을 존중합니다”

 

파이팅2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중국에서 사업을 하거나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인분들께”

 

“더 나아가 한국에서 사업을 하거나

한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중국인분들께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기본2

“당분간 중국 소식을 주로 다룰 것 같은데요”

 

“중국에서는 어떤 서비스가 잘 나가는지,

어떻게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지 전달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건만 된다면

중국 현지 취재도 하고 싶네요”

 

(사진=대한항공)

(사진=대한항공)

 

놀람

“앗.. 열심히 돈을 벌어야겠네요. ㅎㅎ

멀지 않은 시기, 꼭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음표

“그러면 혹시 IT 외 다른 관심사가 있나요?”

 

휴식2

“저는 스포츠와 역사를 좋아합니다”

 

“대학교 때는 농구부 주장을 했고

축구, 배드민턴 모두 좋아합니다”

 

“보는 것도 좋아하고,

직접 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웃음

“오.. 만능 스포츠맨이시군요”

 

웃는2

“한국역사와 중국역사에 대해서는

나중에 시간이 될 때

블로그를 운영할 생각도 있습니다”

 

 

궁금_수정

“그렇군요. ㅎㅎ”

 

기자3_수정

“그러면 콘텐츠 창작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일하는모습2

“일단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공부가 많이 되고요”

 

웃는2

“사람들이 내가 쓴 글에 공감하고

칭찬할 때 큰 만족을 얻는 것 같아요”

 

“특히 ‘도움이 됐다’다는 말에 힘을 얻어요”

 

기본

“콘텐츠 창작자로서, 혹은 프로페셔널로서

자신의 강점을 마음껏 어필해주세요”

 

좌절2

“사실 아직은 창작자, 전문가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웃는2

“다만 적지 않은 기간 IT업계에 있었기에

어느 정도 현장감은 있다고 생각해요”

 

“즉 어떤 게 실무자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감별할 능력이 조금은 있다는 뜻입니다.ㅎㅎ”

 

아부2

“그리고 중국어 콘텐츠 해석능력!”

 

“아무래도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랐기에

뜻은 물론 행간에 숨은 정서를 이해할 수 있고요”

 

(사진=환구시보)

(사진=환구시보)

 

“한국에 와서도 중국에 관한

뉴스, 커뮤니티, 서적을 보면서

트렌드를 놓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PPT

“기자직은 처음인데 부담이 없나요?”

 

괴로움

“부담 엄청 많죠. 특히 마감을 하고

혹시 실수를 한 게 없나 걱정되요. ㅠㅠ”

 

“또 연변말은 한국 표준어와 달라

가끔 어색한 표현이 나오기도 합니다”

 

웃는2

“반면 사람들 만나고

인터뷰하는 일은 굉장히 신납니다”

 

한손응원

“사람들 마니 마니 만나세요. ㅎㅎ

그게 기자의 즐거움입니다. ㅎㅎ

개인적인 비전이나 미션이 있다면 무엇이죠?”

 

휴식2

“개인적인 비전은 한국에서 알아주는

중국 전문기자가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양국 사이에서 활동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궁금

“올해 목표가 있다면 무엇이죠?”

 

파이팅2

“올해 목표는 크게 세 가지 입니다”

 

1. 마감시간 지키기! 많이 밀려서.. ㅠㅠ

2. 좋은 유료기사 많이 쓰기!

3. 중국 관련 취재원 20인 이상 확보하기!

 

기본

“모두 이룰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독자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웃는2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한국언론이 다루지 않거나

얕게 다루는 부분에 대해 최대한 많이,

최대한 깊게 전달하려고 하는데요.

 

“부족한 부분은 많이 지적해주시고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되면 많이 칭찬해주세요”

 

아부2

“저는 칭찬에 목 말랐습니다. ㅎㅎ”

 

“그리고 중국에 대해 알고 싶은 정보가 있거나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칭찬 많이 해드리겠습니다.

이송운님과 같은 분과 일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고, 또 감사합니다”

 

“송운님이 좋은 레퍼런스와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부2

“넵.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웃음

“아래는 송운님 페이스북 주소와 이메일인데요”

 

“친구신청하셔서 좋은 소식 많이 들으시고

제보거리 있으면 많이 많이 연락주세요”

 

“특히 중국에 대한 소식은 완전 대환영입니다”

 

이송운 기자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leesongwoon

이송운 기자 전자메일 : leesongwoon@outstand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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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