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를 영상 크리에이터로? 소이미디어 이야기!

얼마 전 주목해서 보던

한 웹툰 PD가 이직의 글을

페이스북에 남겼습니다.

 

 

제게도 웹툰 PD(제작자)라는

직업은 낯선 직함이었는데요.

 

일본 출판 만화 시장에는 만화가와 함께하는

담당 기자가 있어서 작가와 함께 작품을 고민하고,

때로는 트레이닝을 담당합니다.

 

웹툰 산업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앞서 있다 보니

 

웹툰 플랫폼 사업이나

작가님들과 협업하는 직군도

가장 빨리 발전하고 있다는 걸

페이스북의 허피디님을 통해 알 수 있었죠.

 

(참조 – 웹툰 PD, 웹툰 작가들의 전천후 지원군)

 

페이스북을 통해 간접적이나마

웹툰 PD가 하는 일을 접해오면서

궁금증을 키워 왔었는데요.

 

이번에는 웹툰 기반의 종합 IP회사이자

웹툰 작가를 영상 크리에이터로

육성하려는 목표를 가진 스타트업,

 

소이미디어의 전문 경영인으로 합류해

또 한 번 제 흥미를 자극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인터뷰를 요청드렸죠.

 

웹툰 산업은 정말 빠르게 성장했고

그만큼 여러 성장통을 겪은 곳인데요.

 

소이미디어와 허세현 대표가

만들고 있는 웹툰 생태계를 살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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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