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음성시장, 협찬 비즈니스는 얼마나 갈까

오늘은 언론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90년대 후반 전후로

인터넷과 포털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뉴스소비 패턴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 년 간

스마트폰 보급이 이뤄지면서

신문과 잡지를 읽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 지경이 됐습니다.

 

이것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조사한

신문 정기구독률 추이인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2002년 52.9%에서

2015년 14.3%로 엄청 떨어졌습니다.

 

이 정도면 인터넷 접근이 어려운 노년층과

일부 특수직업군을 제외하고는

신문을 읽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각에선 신문의 시장가를

‘0’에 가깝다고 보기도 하는데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앙일보 등

이른바 메이저 언론사조차 영업을 할 때 

각종 경품제공 및 일정 기간 무료 구독권을

기본으로 깔고 있으니까요.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그런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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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