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라디오가 요즘 데이터 분석에 집중하는 이유 ​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지난달 <500 startups>에서

진행한 한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행사 이후

팀 채 파트너와 나눈 대화에서

아래의 부분이 꽤 인상적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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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업자들에게

어떤 툴을 사용하고 있냐고 물으면

90% 이상이 구글 애널리틱스를 쓴다고 합니다”

 

“같은 질문을

미국 스타트업에 하면요?”

 

“다른 툴 다섯 개를 쓰고 있다고 해요”

 

“구글 애널리틱스가 충분하다고 느끼면

퍼포먼스 마케팅을 깊게 파지 않은 거에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니고 모르는 겁니다”

 

“최적화할 수 있거나 노하우가 있는,

즉 마케팅 비용을 ‘잘’ 쓰는 사람들은

서로 다른 툴을 효과적으로 쓸 줄 압니다”

 

“지침(guidance) 없이 돈 쓰는 게 낭비고요”

 

“젊은이들을 위한 라디오 앱

스푼이 좋은 예시입니다”

 

“저희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여러 개의 툴을 쓰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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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