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앞 실리콘밸리 만들겠다는 VC, 스프링캠프

스프링캠프는 설립 4년차 신생 VC입니다.

 

 

초기 투자 전문 VC이자, 스노우의 자회사로,

네이버가 100% 출자한 펀드를 운용합니다.

 

2300억 딜로 화제가 된 수아랩,

오늘의집, 비프로일레븐, 클래스101

유망한 스타트업을 초기에 발굴했습니다.

 

(수아랩 인수 직후 기념 사진. 왼쪽부터 스프링캠프 남홍규 부대표, 최인규 대표, 수아랩 송기영 대표, 문태연 부대표. 출처=스프링캠프)

 

(참조 – “진짜 기술력은 고객지갑 여는 것” 2300억원에 인수된 수아랩 이야기)

 

인터뷰를 하러 스프링캠프에 방문했는데요.

뭔가 독특했습니다.

 

VC 사무실을 방문하면 뭔가 진중하고

엄숙함이 없지 않았는데요.

아무래도 ‘금융회사’이니까요.

 

그런대 스프링캠프는..

훨씬 캐주얼하고 개방적인 느낌이랄까요.

 

포트폴리오 회사를 ‘패밀리’라고 부르고요.

 

창업자들이 언제든 놀러와

쉴 수 있는 공간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냉장고에 맥주가 가득…)

 

 

강남, 판교, 여의도가 아닌

‘서울대입구역’에 위치한 것도 독특했고요.

 

이건 스프링캠프의 독특한

투자 철학, 방식과 관련이 있는데요.

 

최인규 대표를 만나 스프링캠프의

철학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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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