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벤처스의 서비스 기획 원칙 5가지

혹시 <스프린트>라는 책 읽어 보셨나요?

 

저자인 제이크 냅은 구글의

수석 디자이너로 일하던 사람입니다.

 

현재는 구글 벤처스(GV로 이름을 바꿈)

디자인 파트너로 스타트업의

서비스 기획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출처=제이크 냅 홈페이지)

 

제이크의 책 ‘스프린트’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매뉴얼인

‘스프린트’에 대해 알려줍니다.

 

슬랙, 블루보틀 커피가 스프린트를

어떻게 썼는지 사례도 들어있고,

구글(사실 더 나아가선 실리콘밸리)의

기획 방법론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2016년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많은 회사들이 스프린트를 배우는 워크숍을 열었죠.

 

사실 스프린트의 지침이나 방법론은

린 스타트업, 애자일 프로세스,

디자인 씽킹과 거의 맥락이 같습니다.

 

다만 스프린트의 장점은 굉장히 구체적이고

실천가능한 지침을 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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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성훈

    이론적으로는 많이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이해하면서 실천하는 회사를 찾는건 하늘의 별따기인거 같네요. 정착을 위해서는 회사 내에서 C레벨의 의지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타임 타이머는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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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