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재학생 네 명이 연 로봇 식당, ‘스파이스’ 이야기

미국 보스턴에 가면 격하게 한번

들러보고 싶은 식당이 생겼습니다. 

 

(사진=스파이스 인스타그램)

 

로봇이 요리해주는 음식점,

‘스파이스’입니다.

 

5월 3일 문을 열었네요.

 

공상과학 만화, 영화 같은 데서

로봇이 음식을 만드는 설정이 나오면,

솔직히 다른 설정은 아득히 멀어보이는데

저 정도는 곧 나오겠다 싶었거든요.^^;

 

그것이 2018년 보스턴에서

현실이 된 것입니다-

 

일단 여기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부터 살펴 볼까요?

 

(내부 전경, 사진=스파이스)

 

15석 규모의 매장에 들어서면

정면에 사람이 있는 주문대 대신

거대한 은색 기계 하나가 보입니다.

 

이 기계에 7개의 웍(wok)이 달려있네요.

뱅뱅 돌아가면서 음식을 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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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