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패션 스타트업, 스타일쉐어와 지그재그의 지난해 실적은?

2019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스타일쉐어와 지그재그입니다.

 

 

최근 2~3년간 IT벤처업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는

버티컬 패션 비즈니스의 약진입니다.

 

그 배경과 관련해서 크게

세 가지 요인을 거론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수요자(이용자)단에선

뉴미디어 콘텐츠 및 SNS의 활성화로

옷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려는 니즈가 생겼고요.

 

두 번째는 공급자(쇼핑몰)단에선

오랜 기간 낮은 진입장벽에 의한

경쟁포화 상태를 겪으며

단순 노출을 넘어 자기 브랜드를

소개해줄 수 있는 채널이 필요했습니다.

 

세 번째는 생태계 외적인 측면에서

쿠팡이나 지마켓과 같은 대형 오픈마켓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전문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기회를 찾으려는

플레이어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출처=픽사베이)

 

스타일쉐어와 지그재그가 대표주자인 셈이죠.

 

그렇다면 지난해 두 회사의

실제 경영성적은 어땠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스타일쉐어의 실적추이!

 

(출처=스타일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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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