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는 어떻게 커피공화국의 왕좌를 쟁취했나

특별한 일이 있는 게 아니라면

저는 매일 아침 스타벅스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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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웃스탠딩)

 

 

그리곤 샷을 추가한

벤티 사이즈 카페라떼를 주문하죠.

 

제가 벤티 사이즈 카페라떼를 먹는 건

이 음료가 아침 식사 대용(?)이기 때문이고,

 

(참조 – 스타벅스가 톨, 그란데, 벤티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

 

샷을 추가하는 건

스타벅스 골드 회원이면

‘샷 추가’가 공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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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로수길 스타벅스에서, 사진=아웃스탠딩)

 

저는 이 짓(?)을 3년 넘게 하고 있는데요.

 

그 사이 회사도 옮기고

사무실도 여러 번 바뀌었지만

 

늘 회사 근처에 스타벅스가 있었기에

저는 이 생활을 큰 불편함 없이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스타벅스는 늘 우리 주위에 있었고,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동안 정말

가파르게 성장했는데요.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타벅스코리아는

2011년을 기점으로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커피전문점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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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