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는 어떻게 커피공화국의 왕좌를 쟁취했나

특별한 일이 있는 게 아니라면

저는 매일 아침 스타벅스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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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웃스탠딩)

 

 

그리곤 샷을 추가한

벤티 사이즈 카페라떼를 주문하죠.

 

제가 벤티 사이즈 카페라떼를 먹는 건

이 음료가 아침 식사 대용(?)이기 때문이고,

 

(참조 – 스타벅스가 톨, 그란데, 벤티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

 

샷을 추가하는 건

스타벅스 골드 회원이면

‘샷 추가’가 공짜이기 때문입니다.

 

221

(2015년 가로수길 스타벅스에서, 사진=아웃스탠딩)

 

저는 이 짓(?)을 3년 넘게 하고 있는데요.

 

그 사이 회사도 옮기고

사무실도 여러 번 바뀌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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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