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IT 기자의 이상한 스타벅스 리뷰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다다랐고,

 

(사진=아웃스탠딩)

 

스타벅스 다이어리 시즌도 시작되었는데요.

 

일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저는 거의 매일 스타벅스에 가기 때문에

이미 2주 전에 다이어리를 받은 바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뒤에도

계속 스타벅스를 가다 보니,

 

(사진=아웃스탠딩)

 

어느새 또 이렇게

여분의 프리퀀시가 쌓였는데요.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이벤트 기간에 스타벅스를 이용하면,

 

프리퀀시가 계속 쌓이기 때문에 

아마도 더 쌓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프리퀀시가 필요한 독자분들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나눠드리겠습니다 #프리퀀시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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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