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는 어떻게 한국에서 대세가 됐을까?

 

기본

지난주에 거의 10년 만에

PC방에 갔습니다.

 

그 이유는 온라인을 통해

GG 투게더 행사를 보고 마음속에

무언가 뜨거운 열정이 끓어올랐고,

 

하루라도 빨리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영접(?)하고 싶어서 였는데요.

 

* GG 투게더

 

: 지난 7월 30일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 기념행사로

 

행사 현장에는 약 1만명 인원이 몰렸고

50만명 이상의 네티즌이 시청했다고 합니다.

 

(참조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론칭 이벤트 GG투게더)

 

(참조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GG 투게더 50만 명 시청)

 

(참조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한국 PC방서 먼저 풀린다)

 

괴로움

오랜만에 찾은 PC방의 풍경은

꽤 많이 낯설었습니다.

 

자리에 앉기 전에

냉장고처럼 생긴 기계 앞에 줄을 선 이후에,

이용 요금을 선결제하는 시스템도 신기했고

 

블리자드 런처를 이용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접속하는 것도 저는 조금 생소했습니다.

 

(참조 – “아재들 출근해야 되는데…” 추억 소환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비록 달라진 환경에

약간 어리바리를 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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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