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어떻게 시작해야 하죠?”

(사진=giphy.com)

 

워낙 급변하는 세상에 살다 보면

이따끔씩 이러한 변화의 시작점이

어디인지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이에 대해선

너무나 다양한 분석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커뮤니케이션 전공자이다 보니

저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에 주목한

조 풀리지의 분석에 크게 공감한 편인데요.

 

한 번 들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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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이전에는 어떤 회사가

고객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채널은”

 

“행사, 팩스, 우편, 전화, 텔레비전, 라디오,

광고판, 종이 잡지, 신문 등 8가지가 전부였습니다”

 

(사진=책 ‘콘텐츠로 창업하라’)

 

“그러나 2015년에는

고객이 콘텐츠를 접하는 채널은 

글자 그대로 수백 가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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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