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투자동향 중간점검, 올해 예상되는 일 여덟 가지!

아웃스탠딩은 매달 스타트업 투자동향에 대해

정리하는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포스팅 자료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 예상되는 일’을 주제로

중간점검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1. 투자하는 곳은 많지만 투자할 곳이 많지 않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스타트업 투자시장이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여전히 유동성은 충분하다는 게 업계 중론입니다.

 

크게 두 가지 이유로 분석되는데요.

 

첫 번째는 2012년에서 2015년 사이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으로 인해

벤처펀드가 대거 생겼습니다.

 

이중 상당수가 금액을

제대로 소진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한국경제 전반적으로 성장정체에 빠지면서

스타트업을 전문으로 투자하는 벤처캐피탈 외

자산운용사, 사모펀드, 대기업-중견기업이

이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정작 돈을 푸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

 

모바일을 대신할 넥스트빅띵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하나둘씩 성과부진 사례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구조조정하거나 폐업하는 사례가 많아진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지난 몇 년간 스타트업 투자시장에서

가장 핫했던 시기를 꼽자면 2014~2015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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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