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불거지는 스타트업 버블론

스타트업 투자시장 분위기

 

“요즘 고민이에요”

 

“사실 2012~2015년까지만 하더라도

명확한 방향과 트렌드가 존재했어요”

 

“어차피 모바일은 엄청난 시장을 형성할 테니

괜찮은 사업역량을 가진 회사에 투자하면 됐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방향성을 상실했어요.

어디에 돈을 넣는 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기업탐방을 가도 카카오나 쿠팡처럼

엄청 대박이 날 것 같다는 느낌은 없거든요”

 

(모 VC 경력 10년차 심사역)

 

“얼마 전 일이었죠”

 

“저희가 운영하는 사모펀드의

한 심사역이 정말 좋은 딜이라고 들고 왔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벨류에이션이 너무 높은 거에요”

 

“매출 200억원에 영업이익이

아주 조금 나오는 바이오회사인데

몸값을 1000~2000억원을 부르더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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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