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스타트업들의 흥미로운 내부 카피 모음

“100-1=0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아름답지 않다”

“구다리가 나오나요?”

“잡담이 경쟁력이다”

“사공이 많아도 우리는 바다로 간다”

 

어느 조직이든 안에서 많이 쓰는 말,

카피, 슬로건이 있습니다.

 

외부에 보여주는 미션 선언이나,

제품 홍보 슬로건과는 달리,

직원들끼리 쓰는 말은 회사의 조직문화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주는 수단인데요.

 

오늘은 스타트업 임직원들이 회사에서

많이 쓰는 ‘문장’들을 모아봤습니다.

 

어떤 회사인지 알려드리기 전에,

먼저 연결되지 않은 카피, 회사 리스트

각각 보여드릴게요.

 

어떤 회사인지 한번 예측해보시고,

설명을 보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 카피들은 어떤 회사에서,

왜 생겨난 말일까요?

자, 지금부터 정답 들어갑니다~

 

– 설명은 각 회사에서 보내주셨으며,

문장만 손봤습니다.

– 순서는 기업명 가나다순입니다.

 

100-1=0

– 렌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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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와낫

    몇몇 문구들은 어디서 좋아보이는 말을 멋있어보이는척하려고 가져왔다거나(혼자만 조직문화에 깨어있는 척. 으으~), 꼰대같은 말인데 힙하게 포장한 듯한 말도 보이네요. 제 개인적으로 최고는 렌딧의 슬로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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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