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스타트업들의 흥미로운 내부 카피 모음

“100-1=0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아름답지 않다”

“구다리가 나오나요?”

“잡담이 경쟁력이다”

“사공이 많아도 우리는 바다로 간다”

 

어느 조직이든 안에서 많이 쓰는 말,

카피, 슬로건이 있습니다.

 

외부에 보여주는 미션 선언이나,

제품 홍보 슬로건과는 달리,

직원들끼리 쓰는 말은 회사의 조직문화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주는 수단인데요.

 

오늘은 스타트업 임직원들이 회사에서

많이 쓰는 ‘문장’들을 모아봤습니다.

 

어떤 회사인지 알려드리기 전에,

먼저 연결되지 않은 카피, 회사 리스트

각각 보여드릴게요.

 

어떤 회사인지 한번 예측해보시고,

설명을 보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 카피들은 어떤 회사에서,

왜 생겨난 말일까요?

자, 지금부터 정답 들어갑니다~

 

– 설명은 각 회사에서 보내주셨으며,

문장만 손봤습니다.

– 순서는 기업명 가나다순입니다.

 

100-1=0

– 렌딧

 

렌딧에는 ‘컬처 밸류’ 또는 ‘현실왜곡장 생활가이드’ 라고

부르는 렌딧 문화를 정의한 문서가 있습니다.

그 중 1번이 ‘100-1=0’입니다.

 

렌딧 컬처 밸류는 렌딧맨이 되면

언제나 기억할 수밖에 없어요.

 

신입 렌딧맨이 받는 오리엔테이션에서

김성준 대표가 직접 각각의 컬처 밸류를

1시간에 걸쳐 자세히 설명합니다.

 

(OT에서 컬쳐 밸류를 설명하는 김성준 대표. 출처=렌딧)

 

또 모두가 보고 실천할 수 있게

캘린더로 만들어 책상 위에 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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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코멘트의 특별한 문제가 없어도 링크가 있는 경우 승인 이후 노출이 되는데, 이에 대한 인지가 늦었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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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