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 창업자와 투자자가 부딪히는 여덟 가지

동상이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침상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꾸는 걸 말하는데요.

 

초기 벤처투자, 창업자와 투자자 사이에

대입을 해도 큰 무리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사진=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

(사진=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

 

기본적으로 둘은 사업번창을 위해 힘을 모으지만

때로는 이해관계에 의해 충돌하기 때문이죠.

 

창업자는 최대한 많은 투자금을

자유롭고 부담없이 쓰길 원합니다.

 

반면 투자자는 가능한 많은 차익실현을 추구하고

투자금이 제대로 쓰이고 있나 감시하고 싶습니다.

 

창업자는 실패해도 원래 벤처투자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아니냐는 식입니다.

 

반면 투자자는 돈 떼이지 않기 위해

어떻게든 이런저런 장치를 넣으려 합니다.

 

협상테이블에서 투자계약서를 두고

옥신각신할 수 밖에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