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슨 무슨 회사들이 투자를 받았을까? (11월호)

매달 국내외 투자소식을 정리하고,

주관적인 해석을 곁들이는 시간!

 

궁금_수정

“요즘 무슨 무슨 회사들이 투자를 받았을까”

 

11월호입니다.

 

구체적으로 지난달 어떤 딜이 있었나,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편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1.마이뮤직테이스트

 

업종 : 공연기획

투자자 : KTB네트워크,

스톤브릿지, 옐로우독, 소프트뱅크벤처스,

삼성인베스트먼트, 포메이션8,

보광벤처스인베스트먼트, 골든게이트벤처스

투자금 : 약 123억원

 

사이트 들어가기 (클릭해주세요)

 

해외에서 더 주목받고

많이 사용된 플랫폼입니다.

‘내가 사는 도시로 원하는 가수를 부르자’

는 것이 서비스의 기본 취지입니다.

 

(사진=마이뮤직테이스트)

(사진=마이뮤직테이스트)

 

그러기 위해 사용자들이

크라우드소싱으로 콘서트를

열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대표는 가수들이 해외 공연을 하려할 때

그 나라에서 티켓파워가 얼마나 있을지를

몰라서 망설이는 문제를 크라우드소싱으로

해결하고자 했다고 이야기했구요.

 

가수가 콘서트 일정, 여정을 올려놓으면,

마이뮤직테이스트는 언제, 어디에

사람들이 많이 몰릴지를 알려줍니다.

 

회사에 따르면 2016년

50만명이 플랫폼을 이용했고요.

32개 도시에서 80개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사진=마이뮤직테이스트)

(사진=마이뮤직테이스트)

 

수익모델은 티켓값과 콘서트 프로모션

수수료가 있고요. 2016년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대표는 매출의 30% 순익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매출은 약 16억원(150만달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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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