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업계 투덜러에게 전하고픈 7가지 이야기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이곳은 아웃스탠딩이 위치한

홍대 골목의 한 커피숍.

 

웃음

“여, 최기자 오랜만이야. 

추석 연휴는 잘 쉬었나?

 

그래바로그거야

“네. 이틀 동안 한 20시간 운전한 것 빼고,

간만에 어머니도 뵙고 좋았어요ㅋㅋ”

 

놀람

“어? 자네 그때 KTX 예매 성공했다고

좋아하지 않았었어?”

 

헐

“연휴 전날 술이 과해서

그만 아침 기차 시간을 놓쳤….

암튼 형님, 그런데 왜 갑자기

보자고 하신거에요?”

 

슬픔

“아…그냥 사업하다 답답해서.

이야기라도 하면 좀 편해지겠지”

 

커피마시는

“저랑 이야기하시면 오히려 더

불편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ㅜㅜ”

 

1. 조단위 골목 상권이 어디 있습니까?

 

코믹

“형님, 사업 정말 잘 되고 계시잖아요.

여기 저기서 기사도 많이 나오던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