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성장단계별로 다른 리더십을 요구합니다

통상 스타트업은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지지부진한 상황을 겪기 마련입니다.

 

다들 열심히 하고 있고

사업모델의 가능성도 확인했고

시장성을 인정받아 투자도 받았고

비즈니스도 그럭저럭 굴러가고 있으나!

 

뭔가 진도를 나아가지 못하는 느낌?

보이지 않는 벽에 막혀 움직일 수 없는 느낌?

 

(사진=픽사베이)

 

창업팀을 더욱 답답하게 만드는 것은

가시적인 문제점이 보이지 않아

대책을 마련하기 어렵다는 점인데요.

 

흠.. 대체 무엇 때문일까.

 

이에 대해 진단을 내리자면 

성장단계에 따른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현 위치에 맞는 관리법과 리더십을

갖추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전장도 바뀌고 시대도 바뀌었으나

과거와 동일한 전투방식을 유지하는 것이죠.

 

(사진=기록화)

 

지지부진한 상황의 장기화는

자칫 회사의 생존을 위협할 수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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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