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M&A는 어떤 방법과 절차로 이뤄질까

스타트업 생태계가

지난 10년간 팽창함에 따라

인수합병(M&A)의 사례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과거 업계에선 국내 기업들이 해외와 다르게

M&A에 매우 보수적이란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옛 말이 된 것 같습니다.

 

왜냐면 최근 2~3년 간 대표적 사례만 하더라도

SK플래닛이 헬로네이처를, 요기요가 푸드플라이를,

로레알이 스타일난다를, 쏘카가 VCNC를,

야놀자가 데일리호텔을, 휴맥스가 플랫을, 

해외 사모펀드 CVC가 여기어때를 인수했고요.

 

심지어 장바구니로 물건을 구매하듯

자금력 강한 회사가 특정 섹션의 사업체를

한번에 사들이기도 합니다.

 

카카오의 경우 복수 운수회사 및 연예기획사를, 

직방 역시 프롭테크 슈퍼루키라 할 수 있는

호갱노노-네모-우주를 거의 동시에 인수했는데요.

 

(출처=직방)

 

왜 요즘 M&A가 활성화됐을까 생각해보면

업계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스타트업 투심의 증가와

주요 플레이어의 실적개선에 기반하죠.

 

또 인식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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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준우

    질문이 있습니다.

    4. 피인수사 : 내부논의 및 결심

    부분에서 크게 두 가지 사안을 고려한다면서
    첫 번째, 두 번째 설명하시고 만약 그렇다는 생각에 도달하면 딜의 80%가 진행된 셈이라고 기고하셨잖아요.

    만약 그렇다라는 대답은 두 번째(딜이 이뤄지면 지금보다 더 좋은 상황을 만들 수 있겠다)에 대한 대답인거죠?

    그렇다면 첫 번째 경우(창업자가 이제 그만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싶어서 매각)에는 딜이 무산될 때가 많나요?

    • 최용식 기자

      아.. 이제 그만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
      딜이 이뤄지면 지금보다 더 좋은 상황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

      둘 다 포함하고요. 딜의 무산은 조건과 인수사 변심에 좌우되지 피인수사 모티베이션은 크게 상관없을 거 같습니다. 물론 너무 팔고 싶은 티를 내면 의심받거나 협상에 질질 끌려갈 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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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