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바일 스타트업은 ‘마케팅 거품’ 빠지는 중

과거 주요 모바일 스타트업 기업들의

서비스 트래픽 추이에 관한 포스팅을

두 차례에 걸쳐 올렸는데요.

 

이제 또 업데이트할 시점이 왔다고 판단,

30개 업체를 선정해 지난 1년간의 데이터와

개인적 생각을 덧붙여볼까 합니다.

 

앞서 몇 가지 사안에 대해 미리 공지하자면..

 

*자료는 온라인 리서치기관인

코리안클릭으로부터 받았으며

대상은 국내 안드로이드 OS 모바일앱 한정, 

여기서 말하는 이용자란 

중복을 제외한 순방문자수를 말합니다. 

 

*표본조사를 토대로

수치를 예측하는 터라 오류 가능성이 있으며

전체적인 흐름을 본다는 데 의미를 뒀으면 합니다. 

 

*iOS를 포함해 다른 OS는 잡히지 않으니

본문 수치보다 실제 수치를 좀 더 높게 보셔야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본문 수치가 많다면 중복 수치도 많아 (수백만명)

실제 수치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겠지만

본문 수치가 적으면 중복 수치도 적어 (수만~수십만명)

실제 수치와 큰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이용자수와 서비스 벨류에이션을

그대로 일치시키지 안됩니다.

왜냐면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이용자 1인이 낼 수 있는

매출 측면에서 봤을 때 광고 기반의 SNS보다는

수수료 기반의 부동산 중개서비스나

유료결제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이 더 많겠죠.

 

*앞서 언급한 이유들로 몇몇 기업으로부터

실제수치와 다르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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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