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의 운명을 바꾼 4번의 팀 빌딩과 운영

가이_원1

 

“스티브 잡스는 ‘나쁜 놈(asshole)’도

꽤 괜찮을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

 

(애플 수석 에반젤리스트, 가이 가와사키)

 

빌-엣킨슨_원_!

 

“잡스와 함께 일하는 건 만만치 않았다.

그는 세상에는 ‘신’과 ‘골빈놈’만 있다는

극단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매킨토시 엔지니어, 빌 엣킨슨)

 

타임지_원_1

 

“스티브 잡스는 때때로

부하 직원을 까다롭고 거칠게 대한다.

그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1982년 타임지)

 

월터-아이작슨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4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