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히는 메시지를 만드는 6가지 기본 원칙

“어떤 메시지들은 사람들에게 잘 먹히고

어떤 메시지들은 왜 사람들에게

전혀 먹히지 않는 걸까?”

 

콘텐츠 창작자라면

누구나 궁금해봤을 정도 내용인데요.

 

이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하고

비교적 명쾌한 해답을 던져주는

‘비즈니스 바이블’이 한 권 있습니다.

 

(사진=엘도라도)

(사진=엘도라도)

 

바로 히스 브라더스가 쓴

‘스틱(Made to Stick)’인데요

 

“마케팅 원리 중 수 세기를 거치며

검증된 불멸의 원리만을 담은 걸작,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꼽을만하다”

 

– 가이 가와사키

 

2007년에 나온 이 책은 가이 가와사키 등

다양한 전문가들에게 극찬을 받기도 했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핵심은 단 한 가지였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1

  1. Ms k

    잘 먹히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한 원칙이라고 쓰셨는데, 현한적인 말들만 나열되어서 이 글 자체는 잘 먹히질 않네요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