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주식보상은 어떻게 이뤄질까

스타트업이 성공에 이르기까지

본질적인 어려움이 뭘까 생각해보면..

 

턱없이 적은 자원으로 기성기업보다

훨신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마치 사막에서 마크1을 만든 토니 스타크처럼 말이죠. 사진=아이언맨)

 

이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만

다음과 같은 환경이 조성되면

진짜로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A급 인재들이 모여 밤낮없이 일하는 것!

 

빌 게이츠는 1997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가

누구냐는 질문에 어딘가 차고에서 일하고 있을

창업팀이라고 답한 바 있는데요.

 

실제 그 시기에 구글이 개발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엔 공짜가 없다고!

 

A급 인재들이 적은 연봉과 낙후된 근무환경,

열악한 복리후생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일하는 이유가 있을 텐데요.

 

(사진=실리콘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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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