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가 아니라, 소속감을 파세요!

지난해 대한민국을

가장 강타한 미디어 플랫폼이,

 

(사진=shutterstock)

 

‘유튜브’였다는 데에는

아마 큰 이견이 없을 것 같은데요.

 

(참조 – ‘갓튜브’ 대항할 자가 없다)

 

(참조 – 갓튜브 시대···”성인 94.2%, 유튜브 이용 경험”)

 

(참조 – [2018년 결산] IPTV·유튜브 약진)

 

올해도 파장이

정치권으로 옮겨가는 등

그 여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조 – 홍카콜라 vs 알릴레오…’팀워크’과 ‘개인기’의 싸움)

 

(참조 – 현역 국회의원 70% 운영 중…정치권 ‘유튜브 열풍’ 이유는?)

 

그래서인지 요즘 사석에선…

 

“유튜버 한 번 해보세요~”라는 농담이

마치 덕담처럼 사용되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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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장세진

    매우 공감이 많이 가는 기사네요 저도 좋아하는 유튜버가 있는데 왜 좋아하게 되었는지 저도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게된 기사인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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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