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를 성과로 바꾸는 ‘강점 발견’

태니지먼트 강점 발견

워크숍에 다녀오다

 

 

“각자 직장에서 분노했던 경험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들 생각나시나 봐요?”

 

청중들이 웃음을 터뜨립니다.

 

“보통 ‘도대체 저 사람은 일을

왜 저렇게 하는 거야?’ 하고 생각하죠.

이 질문에 여러분에 대한

힌트가 숨겨져 있어요.”

 

여기는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모임방.

20명 정도의 사람들이 눈을 빛내며

발표자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출처=트레바리)

 

태니지먼트에서 진행하는

‘강점 발견 워크숍’ 시간입니다.

 

저는 바깥쪽 의자에 앉아

발표자의 말과 청중의 반응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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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영

    이직하면서 자기객관화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 글을 먼저 읽었더라면 고민이 덜 힘들었을것 같네요. 함께 일하며 속터지게 하던 개발자분을 조금이나마 이해할껏 같기도 하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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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