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을 ‘학습’하는 5가지 단계

떠올려볼까요? 꼬맹이였던 시절.

 

알아야 한다는 이유로 구구단을 배웠어요.

2 곱하기 2가 왜 4인지도 헤아리기 전에

손바닥을 맞아가면서 그걸 다 외웠습니다.

 

블록체인을 알아가는 과정은 어떨까요.

코인 투자 붐이 일고,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너나 할 것 없이 생겼죠.

 

분위기에 휩쓸렸어요. 왠지 이 기술을

모르면 안 될 것 같고, 이상해 보이지만

단정하긴 어렵고. 새로운 기술은 얼핏

한국에서 두려움을 먹고 자라났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걸 학습하는 방식처럼 말이죠.

혼자 낙오하면 안 될 것 같은 조바심,

FOMO(Fear of Missing out)라고 불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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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y Na

    토큰 이코노미 컨퍼런스 참석해서 김지윤 기자님 강연 잘 듣고 기사도 잘 읽었습니다~ 🙂 돈 텝스콧 테드 영상은 설득력 있어 인상적이네요. 물론 장미빛 미래보다 넘어야 할 산들이 훨씬 많겠지만요… 영상을 비롯해 꼼꼼한 관련 자료와 기사 링크 고맙습니다. 천천히 소화하면서 호기심을 비즈니스로 연결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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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