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술력은 고객지갑 여는 것” 2300억원에 인수된 수아랩 이야기

나스닥 상장사이자 세계 최대

머신 비전 업체인 코그넥스가

 

한국 AI 스타트업 수아랩을

약 2300억원에 인수했습니다.

 

M&A 사례가 드문 국내 스타트업계,

빅 뉴스였습니다.

 

머신 비전

제조업에서 제품을 검사, 식별하는데

사용하는 기기나 소프트웨어

 

코그넥스가 이 정도 금액을 제시한 것은

수아랩이 보유한 AI 연구 인력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 의견입니다.

 

 

‘AI+머신 비전’ 한 우물만 파서

세계적인 기술 기업을 키워낸

 

송기영 대표를 만나

수아랩 창업 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

 

 

“수아랩을 창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4

  1. 넷데이터

    소수의 어린 엔지니어들이 천시하는 오프라인 산업에서의 도전이라 좋은 결실이 나온 것 같습니다. 당연하겠지만 머신러닝으로 알파고나 음성인식 만들어서 돈 만지고 싶지, 공장 다니며 수요추적하며 케이스 분석하고 싶지는 않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자금 흐름과 생산이 이뤄지는 공장의 수요를 공략하는 IT 업계의 도전과 성공이 이후로도 많이 이어지면 좋겠군요.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