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 넘는 술시장도 온라인 시대가 열린다

삼겹살에 소주, 파전엔 막걸리.

피자, 치킨엔 맥주!

 

(출처=셔터스톡)

 

한국인의 실생활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음주 문화입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 조합이죠 : )

 

다만 경우에 따라

더 어울리는 술이 없을까?

고민이 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잘 삶은

수육을 먹을 때 소주보다

덜 독하면서 묵직한 느낌이 나는

술을 마시고 싶을 때도 있고요.

 

명절에 모여서 가족끼리

튀김이나 전을 먹는데

기름기를 가시게 해줄

술 한잔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사진=유튜브 채널 officialpsy )

 

또 이제는 ‘마셔라~ 부어라~’는

술자리가 갈수록 부담이 되기도 하죠.

 

이거 저만 그럴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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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데이터

    한때 맥주 좋아해서 마트의 맥주를 다 먹어보다가,선입견 때문에 안먹던 막걸리를 한 두번씩 먹어보니 또 다른 세계더라구요.

    그래도 역시나 취향의 실패를 경험하다보니 먹는거만 먹게되던데 구독을 하더라도 취향을 구분해서 구독할 수 있으면, 결제해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홈페이지 가보았는데 안보이네용..ㅠ (최소한 증류주, 달달, 청량의 구분 정도…)

    사업이 더 잘 되서 취향별 구독이 가능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개인적인 최고의 취향은 강원도 외진곳의 옥수수막걸리와 전주에서 시음해보고 빠진 k-소주(?) 석탄주였습니다. ㅎㅎ

  2. 노승범

    저 업체를 보고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로 못했습니다. 너무 매달 오면 쌓여서 버리게 될까 봐 또는 전통주는 유통기한이 짧으니까 제대로 못 즐길까봐. 주변에 애주가 친구들에게 추천 해줘야겠어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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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