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는 옐로트래블…저물어가는 이상혁의 꿈

Cap 2018-04-12 19-18-23-784

(사진=옐로트래블)

 

얼마 전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중 한 곳인

옐로트래블이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대해

회계 감사를 맡은 ‘삼일 회계 법인’이

감사보고서에 ‘의견 거절’을 표했습니다.

 

 특정 기업의 감사보고서가

‘의견 거절’을 받는 경우는 드물어

업계 전문가와 회계사분들께

조언을 구해봤는데요.

 

(자료=옐로트래블 공시 자료)

(자료=옐로트래블 공시 자료)

 

설명을 들어보니 회계 감사 이후에는

‘적정’, ‘한정(일부 문제 있음)’,

‘부적정’, ‘의견 거절’ 등의

의견을 표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상장사의 경우

경우 부정적, 의견거절 판정을 받으면

그 즉시 상장 폐지 사유에 해당할 정도의

중대한 결격 사유가 됩니다.

 

특히 ‘의견 거절’ 판정을 받았다는 건

회사가 회계 법인에 감사할만한

자료를 거의 제출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큰 경우입니다. 

 

회사가 망하기 직전이라는 뜻이죠.

 

어떻게 된 일인지

옐로모바일 측에도 문의를 해봤는데요.

 

역시나 옐로트래블은 폐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