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은 어떻게 180명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도했을까?

클래시 로얄과 붐비치

 

(사진=슈퍼셀)

(사진=슈퍼셀)

 

클래시 오브 클랜, 헤이데이를

만든 게임 개발사 슈퍼셀!

 

(사진=슈퍼셀)

(사진=슈퍼셀)

 

국내에선 모바일게임 마케팅 ‘쩐의 전쟁’을

촉발한 장본인으로도 매우 유명한 곳이죠?

 

하지만 친애하는 아웃스탠딩 최용식 기자도

유일하게 즐기고 있는 게임이 COC일 정도로

정말 재밌는 게임을 만들고 있는 회사입니다.

 

(최용식 기자님 죄송합니다;;; 사진=카카오톡 캡처)

(이렇게 쓸지 모르셨지말입니다 ㅋㅋㅋ. 사진=카카오톡 캡처)

 

완벽한 게임이라는 찬사까지 ㅋㅋㅋ

 

이런 팬들을 바탕으로 슈퍼셀은 창사 5년만에

단 4종의 게임으로 매출 2조8000억원,

세전영업이익(EBITA) 1조1000억원을 기록!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게임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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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