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밸리에서 실패하기

 

paul_yoo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 중

약 80% 정도는 실패합니다”

 

(폴 유 500startups CFO)

 

troy

 

“맞아요. 개인적으로는 80%가 아니라

90% 정도가 문을 닫는다고 봐요”

 

(트로이 말론 위블리 글로벌 사업 VP)

 

실리콘 밸리는 ‘성공’을 향해

달리는 스타트업들의 결집체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 서비스를 만들어서

돈을 많이 버는 게 ‘성공’일테고요.

 

그러다 보니 하루 아침에

힘과 경제력을 거머쥔 스타트업들이

여기서 많이 나타난 것도 사실입니다.

 

(사진=에어비앤비)

(사진=에어비앤비)

 

페이팔부터 페이스북, 트위터,

2년 전 핫했던 우버와 에어비앤비,

지금 막 미디어에 많이 오르내리는

핀터레스트와 인스타카트까지요.

 

이승윤 래디쉬 대표는

영국 런던과 미국 실리콘 밸리를 비교하며

창업하기엔 후자가 훨씬 낫다고도 했죠.

이 대표는 두 지역에서 창업을 해봤습니다.

 

lee_

 

“런던 사람들은 시니컬해요.

아이디어를 내면 ‘그게 되겠냐?’고 하죠.

기가 죽습니다. 근데 실리콘 밸리는 달라요.

‘함 해봐!(Why not)’라고 합니다”

 

근데, 미국에서도 지역마다 다르다고요.

트로이 말론 부사장은 실리콘 밸리가

미국에서도 ‘독특한 곳’이라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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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