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 도전하는 자, 살아남아 리더가 되라!

여기는 실리콘밸리

 

(사진=let's CC)

(사진=let’s CC)

 

전 세계 최고의 인재, 자본, 기술이 몰려들어

어느순간 미지의 괴물 기업이 나타날지 모르는

‘정글’같은 기업 생태계가 만들어져 있는 곳.

 

현재는 혁신마케팅으로 사과교 신자들을

미치게 만드는 애플

 

여대생 외모 투표 사이트를 만든 데서 출발했지만

이제는 짐이 곧 인터넷이라고 외치는 페이스북

 

검색을 넘어 무인자동차까지 만드는 구글 등이

이 정글의 최상위 포식자로 자리잡고 있지만…

 

(사진 = 네이버)

(사진 = 네이버)

 

실리콘밸리에는 또 다른 포식자를 길러내고

거품을 만들어 알맹이를 수확하는 벤처 자본가,

포식자들을 실제로 움직이는 개발자,

감성이 미친 디자이너, 돌격밖에 모르는 기업가

등이 호시탐탐 최상위 포식자들을 위협하고 있죠.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사진 = 네이버)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사진 = 네이버)

 

지난 14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주최로

 기술과 자본, 인재들이 만들어 내는

이 미친 정글에 도전한 한국인들이

 네이버에 모여 자신들의 무용담을 풀어놨는데요.

 

여러 강연 중 기업가 정신이나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한국의 인재들이 실리콘밸리라는 특수한 환경에 적응해,

우리도 미국 기업에서 ‘리더’가 되야한다는 강연이

제게는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실리콘밸리라는 미지의 정글로 가는 길과

극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법,

 그리고 이곳에서 ‘리더’가 된다는 의미에 대해

 

(사진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사진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강연이 끝난 후 오태호 돌비 모바일 부문 부문장님

따로 만나 뵙고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토종 한국인, 정글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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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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