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를 프로그래밍하다…생물학자가 된 IT 공학자 이야기

합성생물학이라고 들어보셨나요?!

 

Synthetic Biology라고 부르는데요.

어떤 목적을 위해 새로운 기능을 가진

생명체를 인공합성하는 생물학입니다.

 

좌절

흠… 근데 이렇게만 써놓으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ㅠ

 

이럴 땐 사례를 들어야겠죠?!

 

최근 합성생물학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핫한 소재는 바로바로바로

‘CRISPR 유전자가위’입니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란

동식물 세포 유전자를

에디팅하는 데 쓰는 기술입니다.

 

세포의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어떻게 배열되는지, 그 방식을 바꿔서

부모에게서 자식에게 전달되는

유전 정보 단위(유전자)를 바꾸는 식이죠.

 

DNA 가닥을 가위로 싹둑..은 아니고요@.@

특정 DNA 부위를 자르는 데 쓰이는

인공 효소*를 ‘유전자가위’라고 부릅니다.

 

*DNA(deoxyribonucleic acid)

유전자의 본체를 이루는 유전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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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