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가 가시밭길 ‘승차공유’에 도전하는 이유

(사진=아웃스탠딩)

 

“어서 오세요. 서교동 사거리까지

가는 일정 맞으시죠?”

 

“안전벨트 착용 부탁드립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친절한 기사님이 태워 주신

‘타다’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택시보다 돈 좀 더내고

타볼만한 가치가 있는 서비스라는

인상을 받았는데요.

 

(사진=타다)

 

새로운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가 지향하는 가치와 

사업 전반을 살펴보겠습니다.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플랫폼

 

‘타다’는 어떤 서비스일까요?

 

타다는 쏘카에 인수된 VCNC가

만든 모빌리티 플랫폼인데요.

 

VCNC는 커플메신저 ‘비트윈’을 

만든 스타트업으로 유명한 곳이죠.

 

“커플 메신저를 만든 회사가 

차량 공유 기업에 인수됐을 땐 정말 놀랬어요”

 

 

“저는 스마트폰이 처음 도입됐을 때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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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 정덕

    최근 길에서 제법 보이네요.
    시장이 꽤나 한정적이라.. 사업비전이 어떻게 흘러갈지 앞으로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저 차는 연비도 그다지 좋지 않을 거 같은데.. 어느 정도의 볼륨으로 사업을 하는지, 수익창출이 가능할지가 궁금하네요.
    대체제로서의 가치가 탁월하다는 생각은 아직 이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어플 깔고 한 번 탐구해 봐야겠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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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