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쏘카)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어제는 요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타다’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이 자리에는 쏘카의 이재웅 대표와

타다 사업을 총괄하는 박재욱 VCNC 대표가 나왔는데요.

 

(참조 – 쏘카 이재웅, 비트윈 인수 후 첫 기자간담회 풀워딩)

 

아시다시피 타다는 카쉐어링 회사,

쏘카가 추진하는 모빌리티 신사업으로

11인승 승합차가 이용자의 호출을 받아

승객이 원하는 장소로 이동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사진=타다)

 

비용은 택시보다 20% 가량 높은 수준이나

승차거부, 험담, 과다요금 청구 등

불친절 요소가 적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참조 – 타다가 가시밭길 ‘승차공유’에 도전하는 이유)

 

(참조 – 타는 순간 마음이 설레였던 ‘타다’ 리뷰)

 

이번 기자간담회는 지금까지 성과와

신규 서비스 런칭에 관해 발표하고자 기획됐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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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김상동

    역시 사업의 성패는 유저의 가치를 존중할 줄 아느냐인 듯 합니다. 택시업계의 고충도 이해하지만, 만일 국내 택시업계가 일본 MK택시 처럼 서비스를 했다면 이런 사업들이 쉽게 진입할 수 있었을까요??? 물론, 택시업에 대한 정부의 합리적인 정책이 병행해야겠지만요…. 더불어 타다의 틈새 시장 니즈를 읽는 역량에 찬사를 보냅니다.

    • 최용식 기자

      완전 공감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타다의 성패 또한.. 많은 이들이 적자를 감수하고 계속 할 수 있냐를 보는데.. 전 오히려 낮은 인건비 아래 현재 퀄리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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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