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크리에이터 ‘태용’이 말하는 콘텐츠 제작 팁 5가지

 1. 자신만의 콘텐츠 스타일은

독자에 대한 이해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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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태용입니다”

 

“저는 tech 분야라는 굉장히 니치한

버티컬 영역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

 

(참조 –  ‘태용’이 스토리텔링으로 400만 명을 사로잡기까지)

 

“어떤 기업이나 어떤 사업이든,

저마다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잖아요”

 

“마찬가지로 저도

‘제가 하고 있는 영역에서

어떤 콘텐츠를 만들면 좋을까?’,

 

‘어떤 깊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독자에게 다가가면 좋을까?’

늘 고민하는데요”

 

“다만,

저는 테크 쪽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만드니까…”

 

“저는 기본적으로 독자들이

‘굉장히 똑똑한 사람들이다’라고

상정을 하고 콘텐츠를 제작을 해요”

 

“제 독자들은 시간이 굉장히 귀한 분들이고

항상 바쁘고 굉장히 똑똑한 분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콘텐츠를 만들어요”

 

“(이처럼) 저는

독자를 되게 구체적으로

정의하는 게 중요한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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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윗분들은

‘너의 독자를 한 줄로 정의해봐’

이런 것들은 좋아하잖아요?”

 

“근데 요즘에는 그런 건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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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